제50회 희년기념 선교축제 초청영상
- 김우현 목사

- 31분 전
- 1분 분량
(미디어자료 제공: 이레교회, LA사랑의교회, 라스베가스중앙교회, 캄보디아 이레선교센터, 엔세나다 이레기도의집 교회, 안의홍 네팔선교사, 고요한 일본선교사, 유앤아이장로교회)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어느덧 제50회 총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 ‘50’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을 넘어, ‘희년(Jubilee)’이라는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레위기 25장 10절은 말씀합니다.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거센 세속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타협할 수 없는 진리, '오직 성경, 오직 은혜'를 외쳤던 개혁주의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번 총회는 우리가 처음 받았던 십자가 복음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룩한 회복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누가복음 4장 19절에서 예수님은 선포하셨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번 총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성취하신 참된 자유와 안식을 누리며, 동과 서, 남과 북이 만나 온 총회원들이 하나 된 기쁨을 풍성히 누리는 영적 축제가 될 것입니다.
이번 총회의 주제인 시편 78편 4절은 말씀합니다.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우리가 누린 이 영광스러운 복음의 유산을, 이제는 다음 세대의 가슴에 심어주어야 합니다. "다음 세대와 함께, 영적 지경을 넓히는 교단." 이것이 우리가 하나 되어 품어야 할 거룩한 미래입니다.
올해 뜻깊은 50주년을 맞이하여, 총회 후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샌디에고 1일 관광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훌륭한 특별강사님들을 초청해 샌디에고에서 1박 2일 동안 선교축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풍성한 나눔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총대 여러분,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
다가오는 제50회 총회에 여러분을 간절한 마음으로 초청합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이 은혜의 자리에 함께해 주십시오.
우리가 한자리에 모여 합심하여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 교단과 각 지교회 위에 희년의 놀라운 회복과 부흥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위대한 첫걸음, 그 영광스러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6월, 은혜의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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