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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가 있는 아침 ] 하늘 세탁소

2021년 8월 31일
1분 분량


시인 한남옥은 문학 소녀로 성장했다. 2018년 미주 기독문인협회를 통해 등단(시부분)했고, 꾸준히 수필을 쓰는 문인이다. 평범한 일상에 문학적 감성을 입혀 감동을 엮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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