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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고 떨립니다!
목사 안수받은 강 훈 목사 나성열린문교회 대학부 담당 교역자인 강훈 강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안수를 받기 하루 전 기자가 강훈 강도사를 만났다. “제가 목사가 된다는 사실에 두렵고 떨립니다. 그 무게감이 저를 짓누릅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세계예수교장로회 WPC
2022년 2월 22일2분 분량


WKPC 가주노회 제 91회 정기회 및 목사안수식
WKPC 가주노회 제91회 정기회 및 목사안수식이 2월 22일 오전 10시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목사)에서 개최됐다. 목사, 장로 총대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회장 고동옥 목사의 사회로 개회예배를 드렸는데 찬송가 250장을 부른 후 유병돈 목사의...

세계예수교장로회 WPC
2022년 2월 22일1분 분량


통일준비위, 제주에서 평화통일기도회
지역 순회하며 진행 … 분단 현장기도회는 백령도에서 통일준비위원회가 13일 제주동산교회에서 개최한 제1차 평화통일기도회에 참석한 제주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김진하 목사의 설교를 듣고 있다. “북한이 하나님의 복음으로 변화되도록, 성령이여...

세계예수교장로회 WPC
2022년 2월 22일2분 분량


한교총-한기총 ‘통합 기본합의서 채택’
소강석 위원장·김현성 대표회장 ‘기본합의서 서명’ 통합 로드맵 1단계 완료, 양 기관 통합 가까워져 소강석 통합추진위원장과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이 한교총과 한기총의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에 서명했다. 소강석 목사를 비롯한...

세계예수교장로회 WPC
2022년 2월 21일2분 분량
![[논문] 헤르만 바빙크의 설교와 예배에 대한 고찰(2)](https://static.wixstatic.com/media/0b3009_d101f65092da478bbc6d8b4e6208ce7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b3009_d101f65092da478bbc6d8b4e6208ce7f~mv2.webp)
![[논문] 헤르만 바빙크의 설교와 예배에 대한 고찰(2)](https://static.wixstatic.com/media/0b3009_d101f65092da478bbc6d8b4e6208ce7f~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b3009_d101f65092da478bbc6d8b4e6208ce7f~mv2.webp)
[논문] 헤르만 바빙크의 설교와 예배에 대한 고찰(2)
III. 예배와 설교 회중이 교회에 가는 이유는 설교만 듣기 위함이 아니다. 단지 수동적으로 교회에 끌려나와 설교만 듣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가? 설교자가 나오지 않으면 다시 돌아가야 하는가? 헌금은 무가치한 것인가? 찬송은 무가치한 것인가?...

세계예수교장로회 WPC
2022년 2월 21일3분 분량
![[박헌승 목사 칼럼] 기도의 용사 120명](https://static.wixstatic.com/media/0b3009_ac8dd7b860cd437a8add9050d8992958~mv2.png/v1/fill/w_287,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b3009_ac8dd7b860cd437a8add9050d8992958~mv2.webp)
![[박헌승 목사 칼럼] 기도의 용사 120명](https://static.wixstatic.com/media/0b3009_ac8dd7b860cd437a8add9050d8992958~mv2.png/v1/fill/w_217,h_18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b3009_ac8dd7b860cd437a8add9050d8992958~mv2.webp)
[박헌승 목사 칼럼] 기도의 용사 120명
박헌승 목사(캐나다 서부장로교회) 기도의 용사 120명 기도의 중요성은 백 번, 천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성경은 기도의 책이라고 할 만큼 기도로 꽉차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은 모두 기도의 사람이었다. 기도가 중요한 것은 기도를...

세계예수교장로회 WPC
2022년 2월 20일1분 분량
![[최인근 목사 칼럼] 달리다굼](https://static.wixstatic.com/media/0b3009_57f0b82d22c6417d8c88b8f8c8df290c~mv2.jpg/v1/fill/w_187,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b3009_57f0b82d22c6417d8c88b8f8c8df290c~mv2.webp)
![[최인근 목사 칼럼] 달리다굼](https://static.wixstatic.com/media/0b3009_57f0b82d22c6417d8c88b8f8c8df290c~mv2.jpg/v1/fill/w_172,h_23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0b3009_57f0b82d22c6417d8c88b8f8c8df290c~mv2.webp)
[최인근 목사 칼럼] 달리다굼
최인근 목사(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 담임) 달리다굼 지난해 7월 21일 Bony Lake에서 살고 있는 웨스트레이크씨는 친구 집에서 무더운 여름 밤을 잘 보내고 아침 8시경에 집으로 돌아 왔다. 마침 카싵에 놓인 11개월된 케시는 곤히 잠들어 있기에...

세계예수교장로회 WPC
2022년 2월 2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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