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WKPC 남가주노회 제64회 정기노회

한성수 노회장

세계예수교장로회 WKPC 남가주노회(노회장 한성수 목사) 제64회 정기노회가 지난 10월 8일(금)과 9일(토) 말씀과 기도의 집에서 열렸다.

노회에 앞서 8일 금요일에는 3명의 강사를 모시고 세미나를 가졌다.

8일 저녁식사 후 박헌성 목사의 ‘코로나 시대와 목회론’, 이재환선교사의 ‘성막을 찾아서’, 나정기 총회장의 ‘기적의 드라마’를 각각 1시간씩 강의했다.

특히 3번째 등단한 나정기 총회장의 강의는 많은 부분을 삶의 역경과 고난을 이기고 역전시킬 수 있었던 믿음의 산 간증을 해주었다. 오늘의 총회장에 오르기까지 개인적으로 신앙적으로 그리고 목회적으로 모든 장벽들을 기도와 믿음으로 과감하게 뚫고 나올 수 있었던 생생한 증언이 있었다.

9일 토요일 오전 9시 정기노회에서는 노회장 한성수 목사의 사회로 1부 개회예배가 있었는데 정요한목사의 기도와 고린도전서 1장 1,18절에 의한 노회장의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능력’ 설교가 있었다. 사모들의 중창이 있은 후 증경노회장 양종석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성찬식에서는 하요한 목사가 (고전 11:23-29) ‘고린도 교회의 성찬’에 대한 설교 후 분병 분잔이 있었고 증경노회장 박종대목사 축도로 성찬식을 마쳤다.

3부 회무처리에서는 서기의 회원점명이 있은 후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하였다.

회무처리에서 김영락선교사, 장길선선교사, 문경렬 선교사의 노회 가입청원을 허락하였고, 11월 8일에 있을 WKPC 교단 연합기도회에 적극참석 하기로 결의하였다.

각부 서기보고와 회록 채택 후 노회장의 폐회선언과 축도로 1박 2일의 노회를 은혜스럽게 마쳤다.

고예은 기자

조회수 2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