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KWMA의 선교사 자가격리 비용 지원사업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가 선교사들의 코로나19 자가격리시설 비용을 지원한다.

KWMA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입국 후 코로나19로 경제적 부담이 있는 회원단체 선교사들에게 자가격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선교사들은 구글폼 신청 양식에 회원단체 재직증명서와 선교부, 멤버케어부, 담임목사 등의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1인 최대 25만 원이며 부부의 경우 최대 40만원을 지원하고 신청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다. 해당 지원 사업은 책정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어지며, 문의는 KWMA 사역국 방태준 팀장(070-4892-2011)에게 할 수 있다.

KWMA는 “Covid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교사들이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돕겠다”고 했다.

고예은 기자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Kommentar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