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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첫 ‘은혜로운동행 기도회’

미서부 노회 나성열린문교회!!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힘차게 진행하고 있는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이 미국 서부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열렸다.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 본부(본부장:장봉생 목사)는 6월 5일 주일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에서 미주 서부지역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은혜로운 동행 기도회에는 본국에서 총회장 배광식 목사와 기도운동본부장인 장봉생 목사, 총회 임원 10여명과 미주 서부노회(노회장 진석호 목사) 임원과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기도회를 가젔다.


설교하는 배광식목사

미주 서부노회장 진석호 목사의 사회로 한국 총회 서기 허은 목사의 기도, 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설교(본문: 단 6:12-13, 제목:전쟁이다)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기도회를 뜨겁게 가졌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회는 기도운동 본부장인 장봉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는데 주제 찬양으로‘불의 제단’을 합창한 후 합심기도가 뜨겁게 이어졌다.


기도회를 인도하는 장봉생목사

기도회는 하나님의 임재를 위한 임재기도, 심령 회복을 위한 회개기도, 교회와 나라를 위한 부흥기도, 성령충만과 헌신의 삶을 위한 개인기도로 이어졌다. 헌금(헌금송 양두석집사) 후 서부노회 증경총회장 서보천 목사의 헌금기도, 서기 서종운 목사의 광고 후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를 부른 후 미주서부노회 공로목사 박헌성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 슬로건은‘은혜로운 동행’이다. 이 슬로건 속에는 제106회 총회 운영의 이념과 정신이 담겨 있는데 배광식 총회장은 슬로건을 ‘은혜로운 동행’으로 정한 이유를“교회가 본질로 돌아가 주님께 엎드리는 기도를 드리는 것 이것만이 이 시대를 극복하고 우리 교단이 살아날 최소한의 방법이고 이것이 시작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슬로건 아래 “은혜로운 동행 기도회”가 작년 말부터 전국 163노회와 14지역에서 일제히 열리게 되었고 해외노회에서는 미주서부노회를 시작으로 기도의 불을 붙이기 시작했는데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처음 열리게 된 것이다.

고 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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