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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한기총, 통합 관련 기본합의서 2월 중 채택키로

한교총, 한기총 2월 중 기본합의서 채택키로

기본합의서 채택 후, 세부합의서 마련키로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한기총, 통합 의지 크다”

한교총 통추위원장 소강석 목사

「2022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

추진 방향」과 로드맵 제시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모습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 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 서기 : 엄진용 목사, 이하, 통추위)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 통합추진위원회(이하, 통추위)가 1월27일 오전11시에 한교총 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열어 소강석 목사가 제안한 「2022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 추진 방향」을 그대로 받고 기관 통합을 적극 추진키로 합의했다.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모습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한교총 통추위원장 소강석 목사 모습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 모습

초청자인 한교총 통추위 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는 먼저 한기총 증경회장 엄기호 목사의 기도 후 양 기관 사무총장이 참석자들을소개하고 직전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가 환영 인사를 했다.

이어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회장은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한기총의 통합에 대한 의지는 한교총보다 크다. 통합에 더 속도를 내자. 이미 통합한다는 큰 틀은 되어 있으니 더 중요한 구체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자”고 인사를 통해 밝혔고, 소강석 한교총 통추위원장은 “한교연이 참석치 않아 아쉽지만 조금 더 분위기를 만들어 한교연도 모시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했다.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모습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모습

소강석 한교총 통추위원장은 양쪽 동의를 얻은 후 기자들에게 공개된 간담회를 통해 「2022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추진 방향에서는 ⑴.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⑵. 어떤 방식의 연합기관이어야 하는지, ⑶. 추진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소강석 통추위원장은 추진 로드맵을 통해 ① 2월 안에 기본합의서 채택, ② 목표 실현을 위한 상세한 세부 합의서 작성, ③ 양 기관 통합 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 임시총회 거친 후 통합총회 개최를 제안했다.

이어 소강석 한교총 통추위원장은 다음 모임에서는 기본 합의서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한기총에서는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에게, 한교총에서는 통추위원장인 자신에게 일임해 달라고 요청했고, 한기총 증경회장 엄기호 목사의 동의와 예장 합동 총무 고영기 목사의 제청을 거쳐 이를 받기로 결의했다.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모습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모습

한교총, 한기총 기관통합 연석 간담회 모습

개혁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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