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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20대 대선위한 줌 기도회 열린다.

세계에 있는 한인들과 대한민국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에 다가왔다. 각종 여론 조사에서 양대 후보가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고, 주력 후보간의 치열한 경쟁은 과도한 비난과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상황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나라와 대선을 걱정하며 기도에 힘을 모으고 있다.

최근에 해외에 있는 성도들도 나라를 위한 기도에 힘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애국단체와 교회와 기관들이 조국을 위한 기도에 힘을 모기도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남가주에서 줌 기도회를 개최하여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오는 3월 1일 오후 4시(미국 서부기준)에 개최되는 줌 기도회는 20대 대선을 위한 특별 기도회다.

청교도 신앙회복 운동본부와 한국사랑미주총연맹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본 기도회에는 대선을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지도자를 세우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기도회로 준비되고 있다. 박세헌 목사(예수로교회 담임)의 인도로 시작되는 예배는 서정숙의원(권사)의 기도로 시작된다. 이어서 강순영 목사(전 JAMA 대표, 청교도신앙회복운동본부 실행위원장)가 기도회 취지를 설명을 하고, 이병만 장로(한국사랑미주총연맹회장)이 귀빈 소개 및 인사를 하고, 정영국 박사의 인사에 이어서 신승훈 목사(주님의 영광교회 담임)가 설교한다. 신승훈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도자의 조건을 제시하는 설교를 준비하고 있다.

2부 순서는 기도회다. 강태광 목사(청교도신앙회복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되는 2부 기도회에서는 대선과 다음 정부가 하나님 마음에 합하기를 기도한다. 다양한 지역의 대표들이 기도자로 나서서 기도하게 될 기도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신앙인들이 목 놓아 부르짖는 기도의 시간이다.

다양한 지역의 참석자들을 고려하여 오후 4시(미국 서부 기준, 한국은 3월 2일 09시)에 기도회를 갖고,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줌에서 대형회의 셋팅으로 준비하고 있다. 본 기도회를 준비하는 이병만 회장은 “우리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했고, 자마의 강순영 목사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성도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사모합니다.”라고 했다. 본 줌 기도회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병만장로(678 538 7777)와 강태광 목사(323 578 7933)에게 연락하면 된다. Zoom 회의 ID: 899 4510 7814(비밀번호: 77777)로 연결하면 된다

강 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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