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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식 목사 올해의 목회자상 수상

이종식목사 2022년 목회자상 수상

뉴욕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는 지난 1월 16일 오후 5시 2022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하크네시야교회(전광성 목사)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서 베이사이드장로교회(45-62 211th St. Bayside, NY) 이종식목사가 뉴욕교협이 선정하는 올해의 목회자 상을 수상했다.

이 목사와 공동으로 수상한 김종훈 목사는 교협 증경회장이다. 뉴욕 교협은 매년 뉴욕의 480개 교회의 목회자 중 가장 모범적인 교회와 목회자를 선정하여 ‘올해의 목회자’상을 수여하는데 올해는 이종식 목사와 김종훈 목사가 수상한 것이다.

수상을 마치고

특히 올해는 오미크론에 위축된 모습없이 다이나믹하게 전진하고 있는 교회와 목회자에게 수여하는 이 상을 수여했기에 이종식 목사와 김종훈 목사의 수상이 의미가 있다.

고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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