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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동행 ‘기도노트’ 나왔다

60일 영성 회복 챌린지…“성령의 역사 일어난다”

전국 교회가 ‘은혜로운동행’의 영성을 생활에서 이어간다.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본부(본부장:장봉생 목사)가 <기도노트>를 내놨다. 60일 동안 기도문을 따라 읽으면서 기도하면, 교회는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개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릴 수 있다.

<기도노트>는 60일 동안 기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에 1개씩 기도문이 제공되며, 기도문을 따라 읽기만 해도 성령 충만한 기도가 될 수 있다.

기도는 교회의 부흥뿐만 아니라 경건 회복, 다음세대, 가정 등 신앙생활 전반이 담겨 있다. 기도의 영역은 사회로 확장해 위정자를 위해 간구하고, 직장, 학교, 이주노동자, 장애인,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등을 위해 마음의 무릎을 꿇는다.

<기도노트>는 공교회성도 담았다. 총회와 노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신학교 등을 위한 기도가 담겼다.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미래자립교회의 부흥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기도의 지경을 넓혀간다.

사회학자들은 “30일 동안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고 말한다. 그 습관이 인격을 만들고, 삶을 바꾼다. 즉 매일 3분의 짧은 <기도노트>가 교회를 회복시킨다는 뜻이다.

<기도노트>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개인이 <기도노트>를 활용한다면 큐티 때 함께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아니면 아침 직장에서, 낮 12시 정오에, 저녁 잠자리에서 읽는 것도 방법이다.

교회 또한 <기도노트>로 기도 영성을 불어넣을 수 있다. 구역예배와 제자훈련 등 소그룹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새벽기도회, 금요기도회 등 집중 기도 시간에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임이 어렵다면, 낮 12시 ‘정오기도회’를 선포하고 합심해서 기도하면 된다. 합심기도 후 카카오톡 등 온라인을 통해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운동본부는 <기도노트> 샘플을 제59회 목사장로기도회 현장에서 소개하고, 전체 자료는 총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도록 했다.

배광식 총회장은 “코로나19로 교회는 문을 닫고, 성도의 심령은 식어가고 있다”면서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다.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와 뜨거운 영성의 불이 다시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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