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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 전국노회 참여 높다

155개 노회 기도회 일정 확정 … “새로운 부흥역사 위한 열망 커”

교단 차원에서 진행하는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에 전국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교단 산하 3곳의 해외노회를 제외한 155개 노회가 노회별 기도회를 열기로 했다. 사진은 광주지역의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 설명회 모습.

11월 22일 현재, 교단 산하 163개 노회 가운데 155개 노회가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에 참여한다.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하는 지역별 기도회의 경우 14개 지역에서 모두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배광식 총회장 소속 지역인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3회, 대구지역에서 2회를 진행하기로 해, 14개 지역에서 총 17회 기도회가 열릴 예정이다.

106회기 중점사업으로 진행하는 교단기도운동인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이 높은 참여 분위기 속에서 준비되고 있다.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본부(본부장:장봉생 목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155개 노회가 노회별 기도회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경성남노회(노회장:김송일 목사)와 서울노회(노회장:한수환 목사)가 5회를, 광주동부·남중·순천·중앙·함중노회가 4회에 걸쳐 기도회를 개최키로 하는 등 개교회로 기도운동을 확산시키려는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부장 장봉생 목사는 “교단의 기도운동에 구성원들을 설득하고 일정을 정하는 일이 쉽지 않았을 텐데, 해외노회를 제외한 대부분 노회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합심기도는 하나님의 부흥을 가져오는 동력이기에, 기꺼이 모여 간절하게 기도함으로 시대적인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는 불쏘시개로 쓰임 받자”고 참여를 권유했다.

이런 가운데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 광주지역 설명회가 11월 16일 광주 문흥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설명회는 광주지역 10개 노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기도운동의 성공을 기원하는 기도와 참여방법 등 설명의 순서가 이어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광주지역대회는 12월 5일 오후 7시 광주서광교회에서 총회장 배광식 목사를 강사로 갖기로 했다. 대회 준비를 위해 본부장에 동광주노회 맹연환 목사(문흥제일교회), 총무에는 나종갑 목사(새에덴교회)와 박훈남 장로(서광교회)를 각각 선임했다.

한편 은혜로운기도운동은 11월 30일 울산 대암교회(배광식 목사)에서 열리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전국에 걸쳐 본격화한다. 출범식에서는 배광식 총회장이 기도운동의 당위성과 동기부여 메시지를 전하며, 본부 자문위원인 배만석 목사가 말씀을 선포한다. 또한 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임성철 장로와 강원노회장 김춘길 목사가 기도운동을 준비하면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순서도 있을 예정이다.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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