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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기독교인, “우리의 무기는 기도와 예배, 러시아 침공의 방패로 삼아

피난민을 위한 기도, 수용 계획을 타지역 교회에서 철저히 준비, 자유를 위한 싸움이다

2022년 2월 14일 Breaking Christian News에서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무기인 기도와 예배로 러시아 침공의 방패”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경에 130,000 군대와 군사 장비를 추가하고 있으며, 이에 반하여, 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무기인 기도와 예배를 방패로 사용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리비우에 있는 New Generation Church의 Kyzmenko Dmytro 목사는 “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러시아 침공에 대하여 걱정하지만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만 이 나라의 평화를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온 힘을 다해 예수님을 바라보도록 격려하고 있다” 라고 했다.

Dmytro 목사의 신도 중 70%가 우크라이나 동부 출신이며, 그들 중 다수는 계속되는 전쟁 위협을 피해 그곳을 탈출하고 있다고 했다.

도네츠크에서 탈출한 Kateryna Skudan은 “ 지금 저의 마음은 도네츠크에 남겨둔 친척들과 함께합니다. 어머니, 누나, 할머니는 그 땅을 떠날 수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했다.

죠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주말 회담이 긴장 고조를 진정시키는 데 실패하자 백악관은 계속해서 주요 군사 행동을 경고하고 있다.

아토니 블링큰 미 국무장관은 “ 푸틴 대통령이 결정하면 러시아 침공이 언제라도 시작될 수 있는 시점에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을 비롯한 외국 대사관은 직원들을 폴란드 국경 근처 리비프로 옮기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 속에서 리비우 도심 근처의 작은 다락방에서 기독교인들이 피난민들에게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될 준비가 되어 있고 또한 피난민의 수용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Christ Embassy Church의 Timothy Adegbile 목사는 “기독교인으로서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주님은 평화를 원하시기 때문에 온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자 의무입니다.”라고 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지역 목회자들이 주일 밤에 모여 피난민 수용 계획과 기도회의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은 CBN 뉴스를 보면서 현재 자신 국가가 처한 위기 상황에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지역의 한 목사는 CBN 뉴스에서 “ 이것은 궁극적으로 자유를 위한 싸움”이라고 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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