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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한국최초 성경전래기념관’, 총회 사적지 지정

3월 3일 기념관에서 감사예배 드린다,…사업회 정진모 이사장 연임

▲ 충남 서천 마량진 한국최초 성경전래지기념관에서 1100년 전 쓴 ‘세퍼토라’ 특별기획 전시회 개막했다.1100년 전 예멘에서 디아스포라 유대인인

정진모 목사(한산제일교회, 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이 지난 1월 28일 한산제일교회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최초 성경전래사업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제4대 이사장에 이어 연임한 것이다.

▲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제14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에서 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한편 예장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총회역사위원회는 한국최초 성경전래기념관을 사적지로 지정해 오는 3월 3일 오후 2시에 감사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기념관에는 1611년에 발행한 킹제임스 성경 초판본과 1100년 전 예멘에서 디아스포라 유대인인 일라나 집안에서 송아지 가족에 쓴 토라 등이 전시되어 있다.

▲ 1100년 전 예멘에서 디아스포라 유대인인 ‘일라나’ 집안에서 송아지 가죽에 쓴 ‘세퍼토라’ 특별기획 전시회 모습

▲ 1,100년 전 송아지 가죽에 기록한 두루마리 성경 ‘세퍼 토라(sefer torah) ©한국최초 성경전래지기념관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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