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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미주 편목 교육과정 수업 시작

예장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미주지역 편목 교육과정 수업이 5월 30일부터 시작된다.

미주 편목과정 일정은 서부지역은 5월 30일-6월 3일, 동부는 6월 13일-6월 17일 예정이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거나 강도사 고시를 거치지 않고 미국신학교나 기타신학교를 졸업한 자로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목사가 되고자 하는 자는 미주동부노회나 미주서부노회 소속된 목사여야 한다. 앞으로 한국에서의 사역을 계획하는 목회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전은 편목과정 수료 후 본 교단 정회원이 되고 총신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서가 교부되며, 총신대학교(평생교육원)가 학적을 관리한다. 과정은 2주간(월-금, 9-18시)이며 학습비 및 전형료는 미화 $2,000이다

문의는 미주동부노회장 이재광 목사 (404-421-4262), 서기 김종선 목사 (302-985-1194), 미주서부노회장 진석호 목사 (213-434-9191), 서기 서종운 목사 (818-515-5731)이다.

교육 장소로는 미 동부는

와싱톤 중앙장로교회 (Korean Central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 류응렬)

주소: 15451 Lee Hwy, Centreville, VA 20121, 전화: 703-815-1200 이며

미 서부는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International Reformed University & Seminary, 총장 박헌성)

주소: 125 S. Vermont Ave. LA CA 90004, 전화: 213-381-0081 이다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 / IRUS

진행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총회신학원복원 및 편목과정소위원회(위원장 고광석 목사), 총신 대학교(이재서 총장),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황선우 교수)등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에서는 이번 편목 교육과정을 지난 제106회 총회에서 정치 제15장 제13조에 준해 개설했으며, 지난 총회 시 일부 노회의 헌의에 따라 총회 정회원 자격 취득을 위한 편목교육을 허락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진행되었다.

특별교육은 대상자를 3단계로 분류하며 2주간, 3주간, 4주간으로 차등적으로 진행되며, 주관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신학원복원및 편목과정소위원회)’, 수업은 ‘총신대학교(평생교육원)’에 위탁하여 시행되었다.

World Gospe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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