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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찾는 한 남성 그린 기독교영화 ‘아버지의 유산’

‘아버지의 유산’ 세트장의 배우 토빈 벨(Tobin Bell)

아버지의 날 주말에 맞춰17일 하루 동안 영화”아버지의 유산”이 상영된다.이 영화는’가족,충성,구원에 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이며 이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하고 토빈 벨과 함께 배우로“아버지의 유산”에 출연하기도 한 제이슨 맥(Jason Mac)이 제작했다.

영화 시놉시스에 따르면“법망을 피해 다니면서,자기 아버지를 찾아다니는 한 청년이 숲속에 있는 한 외딴 노인의 삶에 빠져 들게 된다.세월이 흐르고 그들의 과거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면서,그들은 서로를 찾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그러나 그 한 이유 때문에 함께 만났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전에”노인과 연못”이라는 제목이 붙었던 이”아버지의 유산”은 하트랜드국제영화제와 소호국제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6월17일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인 이 영화의 관람에 대한 정보는Fathom Events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KCMUSA제공)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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