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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가 있는 아침 ] 호박잎만 아는 사연

시인 엄경춘

시인 엄경춘은 1998년 미주 크리스천문인협회, 2001년 해외문학, 2003년 문예사조로 등단했고, 2015년 서울 문학에서 “오늘의 시인상”을 수상한 탄탄한 이력을 가진 미주 시인이다. 시집으로는 2009년에 발간한 첫시집 “바람의 짓”에 이어 2016년 “담쟁이 넝쿨”을 발간하는 등 활발한 시작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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