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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가 있는 아침 ] 울지 못하는 여름이 떠날 때


시인 크리스틴 정은 하와이 대학을 졸업하였다. 시인은 2014년 한국 문예 운동을 통해 등단하였고, 한국 문학 진흥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신앙 고백과 삶의 잔잔한 감동을 노래한 처녀 시집 ‘하늘 속 이야기’를 발간하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시인은 현재 국제 펜 클럽 미주 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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