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스페이스엑스(SpaceX) 소유주 엘렌 머스크 “예수님의 가르침에 진지하게 동의한다”

“스페이스엑스 발사 성공을 위한 기도했고, 모든 인류가 기뻐하는 성취이다”

▲ 사진 참조: CBNNEWS

2022년 1월 6일 CBNNEWS.COM에 따르면 스페이스엑스(SpaceX) 소유주이자 테슬라(Tesla) CEO인 엘렌 머스크(Elon Musk) 최근 웹사이트 The Babylon Bee와의 인터뷰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신앙에 대한 그의 생각을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벨론 비의 대부분 프로그램은 코미디를 위한 것이지만 머스크와의 인터뷰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라는 영원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었다”고 했다.

또한, “인터뷰 내내 SpaceX의 엘렌 머스크는 기독교 웹사이트의 CEO인 세스 틸론(Seth Dillon), 편집장 카일 만(Kyle Mann), 디렉터 에탄 니콜(Ethan Nicolle)과 함께 여러 주제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고 했다.

그들의 토론에는 정치, 사회, 경제 등에 대한 문제를 다루었고 토론 마지막 부분에 신앙적인 문제를 다루었다. Bee 편집자들에게 머스크는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고, 그 때부터 구원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게 토론했다고 했다.

니콜(Nicoll)은 약간 농담을 던졌지만 전체적인 어조는 농담이 아니고 진지한 질문이었다고 했다. 그는 “Babylon Bee는 기독교 단체이고 우리의 중요한 사역이다. 이러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우리는 머스크 당신이 우리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다고 했다. 또한 그는 “머스크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예수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되시는가”로 질문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때, 머스크는 몇 초 동안 멍하니 앉아 있었다. 그런 다음 그는 “예수님이 가르치신 원칙에 동의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에는 위대한 지혜가 있으며 저는 그 가르침에 동의합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계속해서 그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용서가 중요하고 대접받고 싶은 대로 사람을 대하는 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등에 대하여 언급했다.

또한 그에게 “세례를 받고 싶으냐는 질문에 대하여 어렸을 때는 그랬다”고 대답했다 또한 그는 “하나님, 믿음, 예수에 대한 성경적 기록에 대해 여전히 많은 질문이 있다”고 지적했다.

2020년 드래곤 캡슐이 성공적으로 멕시코만에 착륙한 후 그는 진심 어린 연설을 하면서 머스크는 “나는 신앙이 별로 없지만 성공적 착륙을 위해 기도 했다”고 말했다 .

그는 “이것은 전 세계가 기뻐할 수 있는 일이고 진정 인류의 성취라고 볼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소식이 그리 많지 않은 어려운 시기에 이러한 우주선 발사와 귀환 성공은 지구상의 어디에 있는 누구나 좋아할 일이다. 이것은 좋은 일이며 더 밝아지기를 바란다.”

뉴스파워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