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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 의료용 산소발생기 지원

코로나 시대 의료 시스템 붕괴 대처

KWMA와 국민일보가 선교현장 의료용 산소발생기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목사)와 국민일보가 지난 16일 CTS기독교 TV방송국에서 선교지의 의료용 산소발생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선교지의 의료 붕괴에 대처하고, 현지 선교사를 포함한 한인들에게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긴급 지원코자 마련된 것이다.

강대흥 사무총장은 “선교사님들이 계시는 현장은 대부분 의료 사정이 연약한 곳”이라며 “선교사님들이 순직하는 이유를 보면 산소포화도가 낮아서인 경우가 많았다. 현장에 산소발생기를 보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 사무총장은 선교지 산소발생기 지원에 한국교회의 많은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협약단체로는 국민일보, 한국교단선교실무자대표협의회,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 한국위기관리재단, 미션펀드, 체리, CTS, 한국교회봉사단, 한인세계선교사회가 동참하고 있다.

산소발생기 지원 사업은 선교 현장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 사태로 의료 시스템이 무너진 선교현장이 많다는 판단에 따라 시행된다. 이 산소발생기 지원은 오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나 선교사의 가족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격오지 악조건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향한 한국교회 사랑이 전달되는 사업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World Gospe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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