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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좌절도 극복하고, 믿음으로 메달도 얻었어요!!

미국 올림픽 육상 선수 케니 해리슨(Keni Harrison)은 올림픽 100m 허들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후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립니다”라고 고백했다

BIRMINGHAM, ENGLAND – MARCH 03: Kendra Harrison of United States celebrates winning the 60 Meters Hurdles Final Womens during the IAAF World Indoor Championships on Day Three at Arena Birmingham on March 3, 2018 in Birmingham, England. (Photo by Stephen Pond/Getty Images for IAAF)

해리슨은 몇주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년 올림픽 대표팀에서 빠진 것이 얼마나 그녀를 강한 기독교인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해 썼다

“매년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으면서 내 믿음이 모든 의심을 정복하는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해리슨은 2016년 하계 올림픽 선발전 이후 2주 만에 허들링 세계 기록을 경신하는 동영상을 트윗에 올렸는데 이 동영상에 “나는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걸어 다니는 증인이다”라는 자막이 함께 있었다

‘크리스천 헤드라인’에 따르면 그녀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다”고 말했다고 한다. 해리슨은 2018년 ‘Athletics Weekly’에 “ 허들링으로 인해 나의 기독교 신앙이 성장했다”고 말했다

크리스천 포스트지에 따르면 해리슨은

“신앙을 갖는 것은 내가 스포츠에서 넘어졌을 때 몇 번이나 일어날 수 있게 해주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선물이 없었다면 지금의 내가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테네시에서 태어나 아기일 때, 볼리비아 출신 2명과 한국계 2명을 포함해 9명이 입양아 중 둘째로 입양되어 자라난 해리슨은 “ 대가족으로 자라게 되었고, 나의 동생들이 내가 해왔던 여정을 보고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녀의 트윗터는 “ 주님을 사랑합니다.”라는 플필이 있다.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하는 해리슨은 2016년 올림픽에는 대표팀에서 탈락되는 비운을 맛보았으나 믿음으로 극복하여 금번 동경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애리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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