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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개 주, ‘비판적 인종이론’ 교육 금지법 제정 추진

미국 11개 주 이상에서 학교에서 비판적 인종이론을 주입하거나 전파하는 것을 제한하는 법안을 시행 중이거나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자 기독일보 영문판이 보도하였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아칸소 주, 아이다호 주, 오클라호마 주는 현재 학교 관리자나 교사들이 비판적 인종이론을 교육하는 것을 제한하는 법안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애리조나, 루이지애나, 미주리, 뉴햄프셔,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로드아일랜드,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텍사스, 그리고 유타주는 중요한 인종 이론을 금지하기 위한 법안을 계류 중인 주들로 알려졌다.

미국 정치 뉴스 웹사이트 ‘데일리시그널’은 이러한 움직임이 바이든 행정부의 교육부가 학교에서 비판적 인종 이론을 가르치는 것을 선호하는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예은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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