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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서부노회 제14회 정기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4회 미주서부노회를 마친 후 단체사진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서부노회(노회장 서보천목사) 제 14회 정기회가 10월 19일 오전 10시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목사)에서 개최됐다.

목사, 장로 총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노회장 진석호목사의 묵도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었고 찬송가 23장 “만입이 내게 있으면”을 부른 후 서기 류진욱목사의 기도가 있었다. 장로 부노회장 김대식장로가 다니엘 6장 10절을 성경봉독 후 노회장 서보천목사의 ‘전에 하던 대로’라는 제목의 설교말씀이 있었다.

서목사는 다니엘은 위험이 닥칠 것을 ‘알고도’‘전에 하던 대로’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기도하고 감사했다며 그는 결국 사자굴에 던져졌지만 조금도 상하지 않았고 오히려 다리오왕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권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코로나19로 예배가 제한된 상황에서도 미국에 있는 교회들은 예배를 중단하지 않았지만, 한국 교회는 정부의 정책으로 예배를 중단함으로 16%, 약 6,000 ~ 1만 개의 교회가 문을 닫았다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 기억하면서 예배하며 살아야 할 것을 설파했다. 찬송가 323장을 부른 후 직전 노회장 성요셉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증경노회장 박종대목사가 집례한 성찬식에는 찬송가 144장 부른 후 회록서기 고동옥목사의 기도가 있었고 집례자가 눅 22:19-20 성경봉독 후 “우리를 위한 새 언약”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김대식, 이상준장로가 분병 분잔위원으로 성찬식을 거행 후 증경노회장 이철훈목사의 축도로 성찬식을 마쳤다.

잠시 휴식 후 서기의 회원점명에 이어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회무처리가 시작되었다. 서기보고 후 각부 보고가 있었고, 이번 노회에 신입회원으로 가입한 이충희, 황성실, 김종은 목사의 환영 인사가 있었다.

서종운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가 은혜중에 마치게 됨을 보고하고, 하요한목사는 본 노회가 총회에 헌의한 특별교육과정과 GMS에 헌의한 OMTC 선교훈련 과정 개설이 허락됨을 보고하였다.

서기가 WKPC 연합기도회가 11월 8일 월요일 오후 12시 이레교회에서 있다는 광고 후 회의록채택과 노회장의 축도, 기념촬영 후 제14회 노회를 은혜중에 마쳤다.

고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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