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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할로윈 데이

오늘날의 ‘할로윈 데이’는 분명 기독교인들이 조심스럽게 보내야 하는 ‘데이’이다.

건강한 교회들은 할로윈 데이를 이기는 지혜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 할로윈 데이의 기원은 대체적으로 가톨릭 전통의 성인 대축일 전야제의 의미와 켈트족의 이교도 풍습이 결합 된 혼합 문화로 이야기할 수 있다.

할로윈(Halloween)이라는 말은 Hallow라는 Holy(거룩한, 성스러운)와, Eve(ning) 전야라는 말이다. 따라서 이 할로윈이라는 말은 거룩한 전야라는 뜻이다.

예수님은 수천 년 전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다. 인간의 몸을 입으신 하나님의 낮아지심이야말로 어찌 보면 가장 거룩한 승리(Hallow Win)가 아닐까 생각한다.

한편 뉴욕에 있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이종식목사)에서는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7시까지 ‘할렐루야 나이트(Hallelujah Night)’라는 이름으로 할로윈데이 행사를 가졌다.“하나님의 창조”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창조와 관련된 복장(Costume)을 입고 모였는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캐나다 서부장로교회(박헌승목사)도 이날 오후 12시30분부터‘Hallelujah Night’행사를 가졌고,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이재호목사)도 ‘Fall Festival’이라는 이름으로 교육부 전체가 오후 1시부터 행사를 가졌다.

제일장로교회(서삼정목사)도 “Holly Win”행사로 “Remember who you are”를 주제로 교육부 행사를 가지는 등 대부분의 교회가 이날에 자체적으로 뜻깊은 행사들을 가졌다.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목사)는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JAM(Jesus And Me) Festival행사를 가졌는데 자녀들이 무분별하고 변질된 세상 문화 속에서 기독교 정체성을 갖도록 하는 기회가 되었다.

나성열린문교회 JAM Festival 행사

제일장로교회 Holly Night행사

고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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