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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교회 사역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교회들이 크고 작은 행사들을 하고 있다.

서울 명성교회(김하나 목사)는 5월 8일 주일에 ‘2022 Family Worship 위대한 계획’이라는 주제로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어른들과 함께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각종 행사를 교회 앞 야외 주차공원 등에서 진행한다.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5월 1일 어린이 주일을 등대지기 주일로 지키고, 5월 8일을 어버이주일로 드리면서 각종 행사와 함께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왕성교회(길요나 목사)는 어린이주일을 맞이하여 평양노회주최 주일학교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가 5월 7일 토요일 예수사랑교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의정부광명교회(최남수 목사)는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10주간 ‘코로나 시대 가정 살리기’와 ‘자녀들을 위한 수직적 신앙계승’을 목표로 온 교회가 토요일마다 각 가정에서 신앙훈련을 하고 있다.

휴스턴중앙장로교회(이재호 목사)는 4월 29일부터 주일까지 ‘교회를 세우는 청지기’라는 제목으로 박헌성목사(나성열린문교회)를 강사로 청지기 수련회를 가졌고 교육부 야외예배와 함께 교육부 여름사역 일정에 일제히 돌입했다.

고 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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